어제 오후, 고봉진 청년창업플러스센터 센터장 님과 김대환 기업지원총괄 팀장님께서

우리 코코아를 방문 하셨습니다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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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민식 코코아 회장님께서 더하다 디자인 연구소의 "시각장애인을 위한 보도 블럭" 사업 소개과

네플부터 지금의 코코아 까지 모임에 대한 브리핑을 하셨고

고봉진 센터장님과 김대환 팀장님 께서 

코코아의 추진 사업과 방향에 대해 꽤 오랜시간 동안 관심을 가지고 대화를 이어 나갔습니다.


고봉진 센터장님은 창업플러스 센터의 할 일 중 가장 중요한 업무가 입주 기업들을 지원하는데 있어 

협업을 돕고 창출하는데 있고 우리 코코아의 추진 방향과 잘 맞는다

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시며 김대환 팀장님께도 업무 협조를 당부하셨습니다.


또한, 창업플러스센터 내의 사업과 강의, 강사 섭외 등에 있어서도 

코코아의 기업 자원들을 적극 지원하고 활용 할 의사도 밝히셨습니다.


더블어 코코아 설립식에 필히 참석은 물론 홍보 지원도 하시겠다고 합니다.



코코아 설립식을 앞두고 샌터장님의 방문은 참으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.

네플 부터 차근차근 쌓은 우리의 협업 사례가 코코아 설립식을 기점으로 가시화 되고, 

차근히 보다 많은 일들을 이루어 나가서

코코아의 회원사 마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 있어 든든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 

우리가 모두 함께 뛰어 보자구요!


코코아 사무국 한수정(캠핑스쿨)